하나님이 나타나 도와주십니다
오늘의 한 절 말씀
시편 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오늘 읽을 말씀 : 시편 39편 ~ 47편
때로 나도 모르게 한숨을 크게 쉴 때가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마음이 무거워질 때도 있고 답답해 질 때도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먼저 내 마음이 어떠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내 마음의 상태를 확인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 오히려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내 마음에 낙심이 있는지, 불안이 있는지, 염려나 두려움이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나를 알아주어야 할 사람은 ‘나’ 자신입니다.
내가 힘든 나를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내가 슬퍼하는 나를 위로해 주고, 외로운 나를 사랑해 주고, 스스로 칭찬해 주어야 합니다.
이때 내 마음이 더욱 든든히 서게 됩니다.
두 번째, 내 시선을 하나님께 두어야 합니다.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어려움을 풀어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주님만이 우리를 자유케 하십니다.
주님만이 우리를 복있게 하십니다.
마음이 답답해 지거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마음이 무거워 질수록, 하나님을 구하고, 하나님을 소망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여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우리의 마음에 소원을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한 여러분의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을 낙심하게 하고 불안하게 만드는 문제는 무엇입니까?
오늘, 여러분이 응답받아야 할 기도의 제목을 구체적으로 기록하십시오.
하나님이 도우시고, 그 한숨을 찬송으로 바꾸어 주실 줄 믿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에게 기도의 특권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기도의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가을 신앙사경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간을 통해 기적이 시작되게 하시고, 기적을 도전하게 하실줄 믿습니다. 기적의 열매가 있게 하실줄 믿습니다. 내 상황과 환경을 열어주시고 사경회를 통해 충만한 은혜를 받게 하여 주소서.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한 제목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필요한 제목들이 있습니다. 주님만을 바라보오니 주님의 도우심을 얻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