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알지어다!
오늘의 한 절 말씀
시편 100: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우리의 신앙생활에 출발은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나를 아는 것에 몰두합니다.
나의 성경, 나의 기질, 나의 MBTI,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힘들어
하는지 나 자신을 아는 것에 주목합니다.
그러나 나를 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십니까?
첫째,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과 온유의 품성을 닮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왕’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먹이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시고 지키시며 공급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필요를 주님께 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기도할 때 응답하십니다.
내 필요를 채우시고, 항상 가장 좋은 것을 주십니다.
더불어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이십니다.
갈 길을 잃은 우리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가장 선한 길로 이끌어 두십니다.
생명의 길로, 행복의 길로, 참된 성공의 길로 이끌어 주십니다.
그러니, 우리가 하나님을 힘써 알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보호 아래, 하나님의 임재 아래, 하나님 안에 거하기 원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 되시며, 왕 되시며, 목자 되심을 고백하기 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나를 주님의 백성 삼아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을 힘써 알기원합니다. 하나님을 더욱 알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알아감으로 더욱 주님을 닮아가고, 하나님을 알아감으로 더 풍성한 믿음의 지경에 이르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알아 무슨 일이든 당당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지혜를 알아 무슨 일이든 염려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알아 주님만 따라가게 하소서.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 하나님과 하나되는 일에 힘쓰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